해외로 수출하는 울주 배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산지유통센터가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 마련됐습니다.
산지유통센터는 미국과 대만에 수출하는
울주 배를 위한 자동화된 선과 시설을
갖췄으며 미국 검역관의 품질 검사도
지원합니다.
울주군과 울산원예농협은 현대화된 선과 시설을 활용해 수출 배의 상품성을 높여 수출 물량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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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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