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벌에 수 차례 쏘여 의식을 잃은
60대 남성을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발견해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
어제(8\/11) 오전 11시 반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 피서를 온 62살 박 모 씨가
땅벌에 수 차례 쏘여 기도가 부어오른 채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박 씨는 피서지 임시파출소 순찰을 돌던
경찰관에게 발견돼 현장에서 응급 처치와
심폐소생술을 받고 구급대에 인계돼 현재는
의식과 호흡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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