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2) 새벽 0시 46분쯤 울주군 서생면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연구원 2층 교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747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9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교수실에 근무자가 없었다는
당직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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