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2) 새벽 0시 41분쯤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빈 가구에서 불이나 가재 도구 등을 태워 429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이 휴가를 떠난 빈 집에서
불이난 점으로 미뤄 가전제품 전기 합선 등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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