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가 홍수 방지를 위해 지난 4월
조성한 옥동 우수저류시설이 녹조현상으로
부유물이 발생하고 악취가 나는 등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빗물에서 부유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조만간 제거 작업을 하겠지만
식수로 쓰이진 않기 때문에 별도의 수질검사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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