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인 서진문 선생의
흉상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진문 선생의 흉상은 선생의
묘역이 위치한 동구 화정공원에 설치되며,
조각가 김유석씨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동구 일산동에서 태어난 고 서진문 선생은
일제 강점기 항일 교육과 노동 분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로, 지난 2006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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