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북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김치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3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뒷편에서 전기 스파크가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 다용도실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 등이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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