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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잔재 영남알프스 천황산 개명 논의 재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8-09 18:40:00 조회수 58

울주군 상북과 밀양시 경계에 있는
천황산의 명칭이 일제의 잔재라며 옛 이름인
재악산으로 바꿔야 한다는 움직임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최근 밀양시 의회는 임시회에서 지난 1919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천황산으로 이름이 바뀐 뒤
아직까지 쓰고 있고,

지난 1961년 우리 정부 역시
옛 재악산 제1봉 사자봉을 천황산으로,
제2봉 수미봉을 재약산으로 고시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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