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관광 전담기관 설립에 대한
시민 의견을 묻기 위해 설문 조사를
실시합니다.
시는 이번달 말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관광 전담기관의 필요성 여부 등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해, 부정적인 의견이 우세할 경우 관광 전담기관 설립을 재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내년 8월 출범을 목표로 4개 팀 20명으로 연간 80억 가량의 예산을 집행하는
울산관광재단 설립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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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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