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인 오늘(8\/8)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3도까지 오르며
무더웠습니다.
내일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는 비 소식 없겠고
다가오는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12일쯤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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