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8)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지역 수출입 기업과 함께 일본 무역규제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에서 부품과 소재, 장비를
조달하는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온산공단 내 위치한 종합비즈니스센터를
간담회 장소로 정했으며, 20여 개 업체가
참석했습니다.
기업들은 수입 경로 다변화와 국산화 연구에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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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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