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셰필드 대학 말콤 버틀러 부총장이
오늘(8\/8) 울산시청을 방문해 분교 설립 등
지역대학과의 협력관계를 모색했습니다.
영국 셰필드 대학은 첨단 제조와 바이오,
원전 해체에 강점을 가진 세계 100위권
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지난 2017년 11월에도
울산 분교 설립을 타진한 바 있으며,
원전해체산업에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