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공공근로자들이 일산해수욕장 일대에
밀려온 태풍 잔재물 가운데 쓰레기와 해초를
분리 처리해 폐기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동구는 태풍 이후 해변가로 몰려든
태풍 잔재물 더미에서 해초만 따로 골라내
건조시켜 폐기물 무게를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러한 해초 분리 건조 배출을 통해
폐기 비용을 20% 감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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