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회와 지역 종합병원장은 오늘(8\/7)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에 울산시를 독립된
진료권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20년이
넘았지만 전국 7대 도시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다며, 울산을 경남권과
진료권역에서 분리해야 상급종합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몇년 전 울산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에서 제외되면서 지역환자의 역외 유출과
지역 병의원간 경쟁심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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