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한 달새 48%나 급증한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북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북구 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86가구로 울산에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구 95가구, 남구 43가구, 울주군
16가구, 동구 3가구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6월 말 기준 울산지역 전체 미분양 주택은
1천200여 가구로 한 달 전에 비해 10.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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