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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8-07 07:20:00 조회수 4

<울산 태풍의 영향권 벗어나.. 오늘부터 다시 무더위 기승> 1) 현재 약한 빗줄기만이 울산지방을 적시고 있습니다. 오늘을 기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밤사이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100mm 내외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어제부터 누적 강수량은 울산 매곡이 최대 128mm로 매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상태입니다. 2)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울산은 오늘부터 다시 폭염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5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3)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다시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면 현재 양산이 25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경주와 포항이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전 해상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5) 당분간은 다시 폭염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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