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조선업종 고용이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하반기에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사이 수주한 선박이 본격적으로
건조되기 시작해 조선기자재 업종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5% 늘어난 4천 개의
추가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 지역 신규 조선업 일자리만
1천600여 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44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울산지역 인구가 증가세로
반전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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