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7개 금융기관과 함께 2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의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 또는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의
음식업과 서비스업으로, 업체당 5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접수는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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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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