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오후 3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오후 5시 현재
( )mm이며, 내일까지 많은 곳은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시간당 20~5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곳이
있겠으며, 태풍은 내일 아침 안동 인근에서
소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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