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9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공항측은 오후부터 초속 7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며 울산과 김포, 제주 공항을
항공편의 운항이 잇따라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태화강 둔치 공영주차장이 폐쇄됐으며,
주차된 차량들은 모두 강제 견인 조치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