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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 다원산업에서 가스 중독 작업자 2명 쓰러져

김문희 기자 입력 2019-08-06 18:40:00 조회수 122

오늘(8\/6)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다원산업에서
유독가스가 흐르는 탱크 내부에서
부식방지를 위해 코팅작업을 하던
작업자 등 2명이 가스에 중독돼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작업을
했지만 가스에 중독돼 쓰러졌고, 이를 본
동료 작업자가 탱크 내부에 들어갔다
함께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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