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5) 오후 6시쯤 북구 농소3동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인근 야산에서 소방대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과거 업무상 트라우마로 인해
우울증을 앓아 왔던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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