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발전협의회와 울주 공해추방협의회는
오늘(8\/6) 기자회견을 열고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철회할 것을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고래가 장생포 앞바다로 들어오는 길목에 해상풍력 발전소를 설치한다면
고래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남구 부곡·용연 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인근 주민 건강을
위협한다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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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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