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19 K리그 U12와 U11 챔피언십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동구에서 열립니다.
K리그 산하 U12 클럽이 모두 참가하는
이번 유소년 초등부 선수 축구대회는
U12는 22개, U11는 20개 팀이 출전하며
선수와 가족, 대회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대회는 폭염 때문에 모든 경기가
조명시설이 갖춰진 경기장에서 야간경기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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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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