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5)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대처와
상황 판단을 위한 회의를 가졌습니다.
시는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울산에 태풍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천 둔치 주차장의 경우
호우예비특보 발령시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 차주에게 연락을 해
차량 이동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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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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