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맞벌이 부부의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대현 다함께 돌봄센터'가
오늘(8\/5) 문을 열었습니다.
대현복지회관 경로당을 리모델링한 돌봄센터는 상시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보드게임과 공예 등 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돌봄센터는 지역 초등학교에 다니거나
주민으로 등록된 만 6세에서 12세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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