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1호선 장안~온산 2구간 일부가
조기개통된 가운데, 전체 구간은 오는 10월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울주군 강양교차로에서
원산교차로를 잇는 종점구간 2.4km를 지난 1일
부분 개통했으며, 나머지 5.6km는 10월 말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안~온산 간 2구간이 완전 개통되면
서생면 명산리에서 온산읍 당월리까지 8km에
4차로가 신설돼, 부산 동부권과 온산공단 간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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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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