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신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박사는
올해 한국에너지공단을 끝으로 울산혁신도시에 10개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됐지만
지역 신산업 육성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박사는 특히,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 등
재난안전군에 포함된 기관들이
재난안전관련 교육훈련서비스 같은 신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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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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