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공공시설 33곳을 대상으로
라돈농도를 측정한 결과, 모두 환경부
권고 기준치 미만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동천국민체육센터와 문수경기장 수영장,
근로복지관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33곳 모두 환경부 기준인 m³당 148Bq(베크렐)을 밑돌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단은 하반기에 영유아시설과 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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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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