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4) 오후 2시 13분쯤 동구 방어진항
인근에서 52살 오모 씨가 물에 빠졌다가
순찰 중이던 해경에 발견돼 즉시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오씨가 방어진항 인근에서 술을
마시다 만취상태에서 더위를 못이겨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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