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 서 있기조차 힘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8\/1) 오전 10시 50분쯤
택배기사 35살 A씨가 택배 분류장에서
일하다 쓰러지는 등 지난달 27일부터 어제까지
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 모두 남성 근로자에
오전 10시에서 낮 12시 사이 신고가 접수됐다며
무더운 날씨에 장시간 무리한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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