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정훈의 교수 연구팀과
숭실대 배원규 교수팀은 독사의 어금니를 본딴
약물 전달 패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독을 밀어넣는 기관 없이도
먹이 안쪽으로 독을 전달하는 뒷어금니독사의 어금니 구조를 본따, 미세한 돌기로 피부에
홈을 만들고 모세관 현상을 통해 약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가는 패치를 만들었습니다.
연구진은 이 패치가 통증과 거부감이 큰
기존 주사기를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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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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