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조치를 규탄하는
지역 여론이 고조되면서, 동구지역 정당과
주민들이 '노(NO) 아베' 거리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 동구위원회는 남목에서
동구로 진입하는 도로 0.25㎞ 구간과
일산해수욕장 일대 도로 1.3㎞ 구간에
'노(NO) 아베' 와 '토착왜구 OUT' 등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 130여 개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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