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2040년까지 울산신항 등
전국 12개 신항만 개발에 4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울산신항에 LNG 탱크와 벙커링 터미널 등을 조성해 유류 등 액체화물을 처리하는
'오일허브'에서 LNG가스까지 함께 처리하는
'동북아 에너지 허브항만'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울산신항 등 환동해권의 신항만을
신북방시대에 대비한 대북방 경제전진기지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