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위급상황에 처한 여성과 어린이 등을
위해 운영하는 CCTV 비상벨 110개소를
태풍과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을 알리는
재난방송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해안가 위주로 설치된
재난음성통보시스템 11개소에 도심지까지
방송이 가능한 CCTV 비상벨 스피커를 연계해
통합재난방송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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