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지난 4개월 동안 유물 130여 점을 새롭게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기증품으로는 독립운동가 김교경 선생의 천도교 직책인 '봉훈' 임명 교첩과
울주군 농민 김홍섭 씨가 1955년부터 쓴 64년간
농사일기 등입니다.
또 1960년와 70년대 방어진 일대 사진과
울산박물관 건립에 기여한 대만 국적
'소봉 모전량' 화백의 병풍도 기증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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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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