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6개월 연속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6월보다 0.3% 하락했으며,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역시 1.2%와 0.4%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전기와 수도, 가스요금은 상승했지만
기름값과 휴대전화료, 급식비, 신선식품 등이 하락세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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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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