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건설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일당을 6천 원 올리고 공휴일인
어린이날과 광복절을 유급휴일로 지정하기로
했으며, 폭염에는 휴게 시간을 30분 늘리기로 하는 등 각종 처우 개선안에도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내일(8\/2)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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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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