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
'8월 일본인 관광객 초특가 요금 815만 원'
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붙여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 측은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상징적인 의미로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실제로는 여행선을 찾는 모든 승객들에게
정상 요금 2만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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