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35차 미분양 관리지역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 남구가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남구는 미분양 물량 해소가 저조하다는 이유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38개
미분양 관리지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물량은 1천201가구로
한달 사이 10.7%인 116가구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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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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