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3개월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0.2p 하락한 87.9를 기록했으며,
16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주요 소비자동향지수 6개 항목은
모두 전국 수준보다 낮았고, 소비지출 전망과
현재 생활형편은 각각 9p와 8p 낮아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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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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