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K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을 3-1로 누르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보경이 2골을 넣으며 승리를 견인한 울산은
K리그 12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15승과
승점 51점을 달성했습니다.
K리그는 팀당 33경기를 치러 6위를 기준으로
상하위 스플릿을 나눈 뒤, 5경기를 더 치러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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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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