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은
오늘(7\/31)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과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특히, 7대 안전 무시 관행 중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도입된
주민신고제를 중점 홍보했습니다.
내일(8\/1)부터는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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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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