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비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7\/31)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최측 추산 5천여 명이 모인 집회에서
이들은 시청을 인간띠로 둘러싼 가운데
운송비 단가를 5천 원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들의 집회로 시청 인근 일부 도로가
막혀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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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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