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다 돼 가는 울산지역 레미콘 노조의
파업에 대해 지역 레미콘 제조업체들은
최악의 건설경기에 노조의 운송비 인상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들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매년
평균 5.5%의 도급비 인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운송도급비를 지급하고 있는데
최악의 건설 경기 속에서 또다시 11%나
올려 달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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