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생산은 증가한 반면,
소비와 투자는 동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6월 울산의 생산은, 자동차와
운송장비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소비는 대형마트 판매 부진으로 지난해 6월보다
5% 감소했고, 투자도 민간 발주와 건축 수주가
줄어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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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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