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31)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울산시청 앞에서 '전국 건설노동자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 건설기계울산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집회에는 3천500명이 집결할 예정이며
시청을 출발해 달동과 공업탑을 거치는
2.4km를 행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집회 시간을 전후해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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