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의 수출액은 지난해 보다
6.5% 증가한 35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국 최대 수출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울산의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이 소폭 감소한 반면
자동차와 선박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9%와 28%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자동차 수출에 힘입어
35.4% 수출이 증가하며 상반기 최대
수출대상국으로 올라섰고, 중국과 일본은
전년보다 각각 9.2%와 10.5%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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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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