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 증가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울산항에서 처리한 액체화물과 일반화물은
모두 1억 56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6톤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원유와 석유정제품 처리량은
감소한 반면, 차량과 차량 부품, 합성수지류의
물동량이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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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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