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은 줄어드는
반면 전세가격은 여전히 전국 평균을 웃도는
하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이 공급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넷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5% 내리며
6월 마지막주 하락률 -0.17% 보다 하락폭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전세가격은 마이너스 0.18%를 기록하며
경남과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낙폭이
컸습니다.
-----
국토교통부는 오늘(7\/30)부터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제3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울산지역 모집물량은 20가구로, 신혼부부를
위한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12가구와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의 아파트를
시세의 85% 수준으로 임대하는 매입임대리츠
주택 8가구 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보호종료 아동이나 저소득
다자녀 신혼부부에게 주어지는 가점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올해 울산지역 설비건설업 시공능력 평가에서 기계설비공사업 분야에서는 무경설비,
가스시설시공업종 분야에서는 경동이앤에스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울산지역 328개
설비건설업체의 시공능력을 평가한 결과
무경설비는 1천952억 원 어치를 시공해 1위에
올랐고, 동일산업과 유벡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스시설시공업에서 경동이앤에스는 전년도에 이어 1위를 지켰고, 동일산업이 2위,
무경설비가 3위였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